광주시 투자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의장단, “여성 첫 ! 북구청장 도전” 신수정 광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 “지지 선언”

광주전남 대통합시대 ! 북구의 역대급 변화를 이끌 최적의 후보“

박시현 기자 knews111@daum.net
2026년 03월 19일(목) 01:56
▲ 광주광역시 투자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의장단, 신수정 의장 북구청장 출마 "지지 선언"
[한국뉴스1-박시현 기자] 광주광역시 투자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의장단은 3월 17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첫 ! 북구청장”에 도전하는 신수정 광주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협의회는 “지금 북구에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현장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신수정 의장은 노동과 민생을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정책 추진 경험은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실행력을 충분히 보여줬다”며 “북구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노동이 존중받고,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책의 연속성과 방향성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신수정 출마예정자의 정책 비전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북구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보다 책임 있는 행정과 현실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의견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수정 의장은 광주전남 대통합시대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북구 균형 발전, 주민 복지 확대, 노동 친화 정책 등을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노동자의 권익 보호,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통해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북구”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박시현 기자 knews1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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