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후보 귀갓길에 주취자 안전귀가 처리 !!

담양군수 정철원 후보 귀갓길에 만난 도로에 넘어진 주취자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안전한 귀가 조치 후 귀가해

한국뉴스1 knews111@daum.net
2026년 05월 08일(금) 02:03
[한국뉴스1-박시현 기자]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2026년 5월 6일(수)10시15분경 담양군 담양읍 ~무정면 오룡리간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자전거를 타고 가다 도로에 넘어진 노약자분을 목격 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바로 정차해 119에 신고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상황을 처리 후 귀가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끝내고 피곤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군민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술에 취해 넘어진 노약자를 그냥 두면 큰 사고로 이어 질수 있다”며 차에서 내려 119에 바로 신고하고 노약자분을 도와 귀가 조치하는 마무리까지 상황을 지켜봤다고 했다.

음주 후 자전거를 타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도로교통법상 자전거 음주운전은 단속∙처벌 대상이며 혈중알코올 농도에 따라 범칙금(30,000원)이나 벌금∙구류∙과태료 등이 부과 될수 있으므로 절대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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