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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퇴직 공무원 155인이 2일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사)광주영화인협회 차두옥 회장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인 30여 명은 2일 광주시 광천동 선거사무실을 찾아, 전남광주 문화예술의 생태계를 혁신할 사람으로 김 예비후보를 꼽고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 ▲ 재광 고흥출신 인사 30여 명이 2일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이들은 “적극적인 예산 확보 등 안정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술 창작 공간과 공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전남광주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김영록 예비후보”라고 밝혔다.
조용진 전 의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광주광역시 퇴직 공무원 155인, 이은방 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등 전현직 광역․기초의회 의원 75인도 김 예비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의 최적임자라고 선언했다,
| ▲ 광주 문화예술인 30여 명이 1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이들은 “김 예비후보야말로 '검증된 통합의 리더십'과 '강력한 추진력', '상생의 철학'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광주와 전남의 균형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예비후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전남지체장애인협회원, 광주전남수의사협회원, 광주가정어린이집 5개구 지회장단 등 사회․직능단체 회원들과 재광 고흥출신 인사 등이 잇따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6.04.05 04:02















